5년전엔 강남 얘기였는데…서울 23개구서 ‘24평 아파트 10억원’ [부동산360]

5년전엔 강남 얘기였는데…서울 23개구서 ‘24평 아파트 10억원’ [부동산360]

“소형 아파트가 인기를 끌면서 서울에서 10억원이 넘는 전용면적 59㎡(옛 24평형) 아파트가 늘고 있다. 주로 강남 재건축 아파트들이다. 앞으로 강남에서 나올 새 아파트에는 ‘전용 59㎡ 가격=10억원’이란 공식이 통할 것으로 보인다.” 본지 2016년 4월 10일자 24면에 실린 기사의 첫 문단이다. 기사에 따르면 당시 서울에서 전용 66㎡ 미만 아파트, 분양권·입주권 실거래가격이 10억원이 넘은 단지는 10곳이었다. 강남…


출처 : FINFONG – 당신의 금융 네비게이터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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